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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택담보대출 재융자 계산기 (손익분기점 + 평생 절감액)

현재 잔액·금리·잔여 기간과 새 조건의 금리·기간·수수료를 입력하면, 새로운 월 상환액, 누적 이자 절감(또는 손실), 월 절감액으로 수수료를 회수하는 데 걸리는 개월 수를 계산합니다.

현재 대출
새(재융자) 대출
현재 월 상환
₩1,688
새 월 상환
₩1,461
월 상환 변화
₩227

평생 비교

현재 대출 이자
₩256,405
새 대출 이자
₩188,443
이자 절감
₩67,963
수수료 차감 후 순 평생 절감
₩63,963

손익분기: 18개월(1.5년) 만에 수수료 회수 — 강력한 재융자 후보.

작동 방식

재융자가 의미 있는 시점

평생 이자 절감액이 수수료를 초과하고, 손익분기보다 오래 그 집에 머물 계획일 때 재융자가 의미 있습니다. 통상적인 '0.5%~1% 금리 인하 룰'은 대략적 기준일 뿐 — 실제 답은 잔액 규모와 거주 예정 기간에 달려 있습니다.

현금 인출형 vs 금리·기간 변경형

본 계산기는 금리·기간 변경형 재융자(잔액 동일, 금리 또는 기간만 변경)를 다룹니다. 현금 인출형은 원금이 늘어나(자기 자본을 인출) 금리가 내려도 월 상환이 줄지 않을 수 있습니다.

포함되지 않은 항목

재산세·주택보험·관리비는 양쪽 동일하므로 제외했습니다. 모기지 이자 세액공제는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세무사 상담을 권장. 새 대출의 LTV가 80% 미만이 되면 PMI 제거가 가능할 수 있습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1% 인하가 재융자 기준?

경험칙일 뿐 절대 기준 아닙니다. $500,000 대출은 0.5% 인하만으로도 3년 안에 수수료를 회수할 수 있지만, $100,000 대출은 1.5%+ 인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. 실제 수치로 계산하세요.

손익분기는 어떻게 보나요?

손익분기 = 수수료 / 월 절감액. 수수료 $4,000, 월 $200 절감이면 20개월. 20개월 안에 이사 가면 재융자는 손해입니다.

재융자 시 기간을 줄여야 할까요?

기간 단축(30년→15년)은 평생 이자를 크게 줄이지만 월 상환이 오릅니다. 연장(새 30년)은 월 상환은 줄지만 금리가 낮아도 평생 이자는 보통 증가합니다.

수수료 일반 수준은?

미국에서는 보통 대출액의 2-5%(감정·창출·등기·기록비). '무비용' 재융자는 수수료를 금리에 녹여 받는 방식 — 장기적으로 보통 더 비쌉니다.

재융자가 대출을 리셋하나요?

네. 새 30년 기간은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므로 초기 상환의 대부분이 이자로 갑니다. 본 도구의 '잔여 년수'에 정확한 잔여 기간을 입력하세요.

PMI 제거 목적으로 재융자해야?

집값이 올라 LTV가 80% 미만이라면 동일 금리 재융자로도 PMI 제거가 가능. 우선 현재 대출사가 재융자 없이 PMI를 빼주는지 확인하세요 — 그게 무료입니다.

재융자 횟수 제한은?

연방법상 제한은 없지만 일부 대출사는 발행 후 6개월 시즈닝 기간을 둡니다. 매 재융자마다 신용 조회와 수수료가 들어 잦은 재융자는 보통 손해입니다.

변동금리(ARM) 대출에도 적용?

부분적으로. 계산기는 양쪽이 고정금리라고 가정합니다. ARM은 현재 실효 금리를 '현재 금리'로 입력해 현시점 절감을 추정할 수 있지만, 미래 금리 변동은 반영되지 않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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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종 업데이트: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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